[역대노회장 인사말 보기]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주노회 회원 여러분 어렵고 힘든 여건 가운데도 묵묵히 제단을 지키시는 목사님과 장로님의 헌신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제78~79회기 노회장으로 섬기게 된 안병주 장로입니다.
총회 주제에 따라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12:1)란 주제는 곧 예배 회복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주노회에 속한 166개 교회가 예배가 회복되면 일상이 회복되고 자신의 신앙이 회복되어야 교회가 평안하고 화목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다양한 나무들이, 모여 숲을 이루듯이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의 일을 감당할 때 영주노회라는 아름다운 숲이 가꾸어지고 그 숲속에 새들이 깃들고 아름답고 다채로운 꽃들이 피어날 것입니다. 우리 함께 영주노회란 아름다운 숲을 가꾸어 가시길 원합니다.


2022년 10월
노회장 안병주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