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노회장 인사말 보기]


노회장 류조희 목사

할렐루야
존경하는 노회원 여러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부족한 사람이 노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보니 먼저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아름다운 노회의 누를 끼칠까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노회원 여러분 나는 부족할지라도 노회원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신다면 임원들과 잘 협력해서 평안한 노회로 든든히 세워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습니다. 이번 제80-81회기는 영주노회가 경안노회와 분립된 지 만40주년 되는 해 이기도 합니다. 코로나 휴유증으로 급감한 교세 현실이 심각합니다.
우리노회는 교회학교가 사라져 가고 있음을 바라만 봐야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한국교회가 이렇게 된 데는 무엇보다 우리 지도자들의 책임이 크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지도자들의 진실이, 지도자들의 기도가, 우리의 열심히, 희생과 헌신의 땀이 식어졌습니다. 눈물이 메말랐습니다. 주여 치유하여 주소서
한국교회를 치유하여 주소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안일과 나태와 무관심의 고질병을 치유하여 주소서 노회를 사랑하시는 노회원 여러분 우리 임원들은 평안한 노회를 세우는 일에 이 한 몸 던지겠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로 후원해 주십시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3년 10월
노회장 류조희 목사